웹진 소개
- “청각의 사유”는 국내외 대중음악을 다양한 시각에서
비평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동인(同人) 웹진입니다.
- “청각의 사유”는 클래식 음악과 정통 국악을 제외한
모든 대중음악의 영역을 비평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 “청각의 사유”는 독립적인 태도와 지향의 동인들이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며 자유롭게 집필한 글을 담습니다.
- “청각의 사유”는 광고나 기사 청탁을 받지 않으며,
집필의 대상인 모든 작품을 동인들이 자율적으로 선정합니다.
- “청각의 사유” 모든 게시물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는 복제가 불가합니다.
인용을 위한 출처 표기가 필요할 경우
‘동인 소개’의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웹진 구성
Reading
텍스트와 작품이 함께 주인공인 섹션입니다.
EP 이상의 앨범을 리뷰하거나,
음악 관련 아티스트, 장르, 시대/사회적 이슈, 서적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해 에세이, 기사, 르포, 비평 등의 형식으로
자유롭게 집필합니다.
동시대에 집중하나, 음악이 남긴 과거의 발자취에 대한
시선도 놓지 않습니다.
★★★★★ A Masterpiece. 역사서에 기록될 걸작.
★★★★ Album of The Year. 반드시 주목해야 할 앨범.
★★★ Nice. 들어볼 만한 수준작.
★★ OK, But Not Satisfying. 무난한 앨범.
★ Trash. 발표하지 말았어야 할 앨범.
Watching
공연과 음악 영상에 관한 동인들의 생각을 싣습니다.
관람한 공연을 비평적 시각으로 리뷰하거나,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된 영상을 추천하고,
다큐를 포함, 음악 관련 영화를 소개하여 그 가치와 의미를 되짚습니다.
Archiving
동인들이 과거에 썼던 글 중에서 선별, 자료로 모았습니다.
2022년 이전의 글들이며, 해당 글 끝에 집필 연도를 명시합니다.
하위 구성은 Reading 섹션과 동일합니다.